
[동두천소방서제공]
이번 훈련은 최근 잇따른 대형사고 발생으로 안전의 중요성이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긴급구조기관과 지원기관의 재난대응 역량 강화 및 재난발생 시 각 기관별 공조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두천시청, 동두천경찰서, 26사단, 동두천시보건소, 미2사단 소방대 등26개 기관·단체 277여명의 인력과 장비 54대가 동원됐다.
훈련은 폭탄 테러에 의한 건물 붕괴와 화재 발생으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한 가상 상황에서 자위소방대 활동, 테러진압 및 현장 인명구조 활동, 긴급구조통제단 운용, 종합방수 및 유관기관 긴급복구 단계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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