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 15일 정상방송···황정음 초미녀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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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10-15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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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제공]

아주경제 서동욱 기자 = 지난 14일 2015 KBO 준플레이오프 두산 대 넥센 4차전 경기 중계로 결방됐던 ‘그녀는 예뻤다’가 15일 정상방송된다. 다만 결방됐을 경우 두 화가 연속 방송되던 이전과는 달리 밤 10시 9회만 방송된다.

MBC ‘그녀는 예뻤다’(조성희 극본·연출 정대윤)측은 지난 결방을 아쉬워할 팬들을 위해 미공개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비하인드컷에는 황정음과 강아지의 다정한 커플 인증샷을 비롯해 최시원과의 폭소 만발 촬영현장, 박서준과 아역 양한열의 다정한 투샷 등이 포함돼있다.

‘그녀는 예뻤다’ 제작사인 본팩토리 관계자는 “15일 방송될 9회에서는 폭탄녀에서 초미녀로 180도 변신한 혜진의 이야기와 함께 뒤바뀐 4각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펼쳐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녀는 예뻤다’는 ‘역대급 폭탄녀’로 역변한 혜진과 ‘초절정 복권남’으로 정변한 성준, ‘빈틈 많은 섹시녀’ 하리, ‘넉살끝판 반전남’ 신혁, 네 남녀의 재기발랄 로맨틱 코미디로 15일 오후 10시 9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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