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랍미' 오창석, 역대급 찌질남으로 과감하게 변신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5-10-30 00:09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사진=현대미디어 제공]

아주경제 서동욱 기자 = '유일랍미' 오창석이 역대급 찌질남으로 과감하게 변신했다.

29일 방송된 '유일랍미' 1회에서 오창석의 패션은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오창석은 '유일랍미'에서 성격 까칠한 패션테러리스트에 한국여자는 절대 만나지 않겠다고 주장하는 연애전무 찌질남 '오근백' 역을 맡아 연기한다.

오근백의 뽀글 파마머리, 촌스러운 뿔테 안경과 패션, 찌질한 표정은 웃음을 유발했고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지금까지 연기했던 작품들의 캐릭터와는 상반되는 캐릭터이기에 오창석에게도 새로운 도전이었다. 하지만 오창석은 이번 작품을 위해 망가짐을 두려워하지 않고 온 몸을 던져 열연했다.

드라마 '유일랍미' 는 의도치 않게 남자행세를 하게 된 여자가 SNS상에서 전설의 연애고수가 되어 연애 전무 최강 찌질남을 환골탈태 시키는 연애 사육 프로젝트를 그린 드라마이다. 현대미디어 계열의 드라마H, 트렌디 채널과 카카오TV를 통해 동시 방송되는 '유일랍미'는 매주 오후 12시30분에 방송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