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주하 NH농협은행장(앞줄 왼쪽 다섯째)이 'NH 고객패널 종합발표회'에서 고객패널들과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NH농협은행 제공]
아주경제 문지훈 기자 = 김주하 NH농협은행장이 9일 고객패널들과 만나 올해 핵심 사업에 대한 결과와 이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농협은행은 이날 서울 중구 통일로 소재 본점에서 고객패널 20여명과 임직원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NH 고객패널 종합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고객패널들은 비대면 채널 및 소비자 보호, 상품 및 서비스 등 핵심 사업에 대한 제안 및 결과를 발표했다.
제4·5기 고객패널들은 지난 3월부터 12월까지 주요 사업에 대한 테마 과제와 자유 제안, 설문조사 등 오프라인 활동을 진행해왔다. 농협은행 각 부서 담당 직원들과 직접 소통하며 다양한 제안 활동도 병행해왔다.
김 행장은 "고객패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제안사항에 귀 기울여 정책에 최대한 반영하고 고객 중심 문화를 확산해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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