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2016리우올림픽 준비에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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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2-15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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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정등용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6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2016리우올림픽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문체부는 15일 2016리우올림픽을 대비한 국가대표팀의 훈련에 차질이 없도록 모든 지원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선 문체부는 문체부 내에 리우올림픽지원반(반장 박성락 체육정책과장)을 구성해 선수촌과 기타 훈련현장에서 선수, 지도자와 수시로 면담을 갖고 의견을 청취해 실질적인 지원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막바지 훈련과 최종 출전권 획득을 위해 구체적으로 필요한 지원방안을 맞춤형으로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16일에는 심동섭 체육정책관 주재로 올림픽 종목의 경기단체 사무국장들과 연석회의를 갖고 대표팀에 대한 추가 지원방안 및 훈련에 있어서의 애로사항에 대해 청취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1월 역도 사재혁 선수의 폭력사건 이후 진행 중이던 선수촌 내 폭력실태 전수조사는 태릉, 진천에 입촌한 약 550명을 대상으로 한 1차 조사를 오는 16일 완료한다. 나머지 조사는 올림픽 준비에 전념하는 분위기를 조성해 달라는 국가대표지도자협의회의 입장을 반영해 리우올림픽 종료 후에 계속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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