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관광공사가 23일 각 시도 및 지방관광공사를 대상으로 올해 8대 핵심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연다.[사진=한국관광공사 제공]
이번 설명회를 통해 올해 외래관광객 유치목표인 1650만명 달성을 위한 한국관광공사의 8대 핵심사업 및 본부별 주요사업을 소개하고 지방관광 조직의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다.
이어서 지방관광공사 및 시·도에서도 해당 지역별 주요사업을 소개하고 지역간 상호협력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지역관광 활성화 우수사례에 대한 상호벤치마킹을 위해 인천관광공사에서 IT를 활용한 의료관광 통합지원시스템 개발사례를 발표한다.
한국관광공사 정창수 사장은 “앞으로도 한국관광공사-지방관광공사-시·도간 활발한 소통과 협업을 통해 내외국인 관광객의 지방분산 및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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