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두원 (사)한국인성문화진흥원 이사장(왼쪽)과 조정환 (사)한국수공예협회 총재가 업무협약서에 서명한 후 악수를 하고있다. [사진=모석봉 기자 ]
아주경제 모석봉 기자 = (사)한국인성문화진흥원(이사장 이두원)과 (사)한국수공예협회(총재 조정환)는 18일 오후 대전 동구 가양동 한국수공예협회 전국본부사무국에서 청소년의 인성 및 공예체험교육 활성화로 지역 교육문화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두원 한국인성문화진흥원 이사장과 조정환 한국수공예협회 총재등 양측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상호간 필요한 공예체험활동 프로그램과 창의인성교육 프로그램 상호지원 ▲상호가 프로그램 진행시 지도사가 필요하면 지원 ▲상호간 프로그램 및 활동연계사업에 대해 적극 홍보 ▲ 상호간 요청에 따라 운영위원회 적극 참여 ▲상호간 프로그램의 발전을 위해 서로 협력하게 된다.
이두원 (사)한국인성문화진흥원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앞으로 자유학기제에 관해서 보다 더 아이들에게 다가서고 아이들의 꿈과 끼를 확장시켜 줄 수 있는 분야가 수공예가 아닌가 싶어서 같이 이렇게 협약을 하게됐다"면서 "앞으로 자라나는 청소년들을 위해서 조정환 한국수공예협회 총재님을 잘 받들어서 열심히 노력 하고, 많은 지도자를 양성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사진=모석봉 기자 ]
조정환 (사)한국수공예협회 총재는 “한국수공예협회가 창립 된지 30년이 됐다. 수공예 교육은 정신적인 부분이 많이 차지한다고 생각한다"며 "한국인성문화진흥원의 인성교육과 더불어서 우리 미래를 책임지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좋은 프로그램을 학교 수업으로 연계해 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우리도 미래의 아이들을 위해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면서 열심히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 양 기관이 서로 협조해 희망찬 미래를 창출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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