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자행거 ‘메리미’, 올 화이트의 깔끔함에 트렌디한 커튼 디자인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6-04-19 10:49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김진오 기자 =왕자행거는 신혼부부들의 니즈를 반영한 드레스룸 행거 ‘메리미(Marry Me)’를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

메리미는 2015년 봄 출시된 신개념 드레스룸 ‘어바웃 드레스룸’ 구조에 커튼을 새롭게 입힌 제품이다. 기존 왕자 행거의 내구성은 그대로 살리면서 고급스러운 커튼 질감과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신혼부부 취향저격 드레스룸을 완성한 것.

왕자행거의 베스트셀러이기도 한 어바웃 드레스룸은 커튼 지지대 일체형, 일자 가로봉, 올화이트 마감캡 등으로 깨끗한 마감처리와 간편한 설치가 가능해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이다.

여기에 시원하고 깨끗한 리넨 느낌의 플레인 원단에 파스텔톤의 컬러의 커튼으로 과하지 않으면서도 따뜻하고 편안한 느낌을 더했다. 특히 트렌디한 언발란스 패턴을 적용시킨 ‘컬러블로킹’ 기법으로 염색을 해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가능하다. 색상 역시 핑크그레이, 베이지그레이, 블루베이지 등 3가지 색상 중 선택이 가능해 개인의 취향과 공간 분위기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가구나 인테리어도 트렌드에 따라 조금씩 바꾸고 구조를 변경해 가며 나만의 공간을 꾸며나가는 것이 대세"라며 "집안에서 부담 없이 이동이 가능하고, 기능이나 디자인면에서도 젊은 감각을 그대로 반영한 드레스룸 행거가 드레스룸 꾸미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행거]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