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소율, 시구 욕심?…야구 선수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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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4-28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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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소율 [사진=가족액터스 제공]


아주경제 김아름 기자 = 배우 신소율이 야구 선수로 변신했다.

시즌 중 야구장을 방문한 모습이 수 차례 포착될 정도로 자타공인 야구팬으로 알려진 배우 신소율이 직접 야구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해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소율은 캐주얼한 차림으로 글러브를 끼고 야구공을 손에 든 채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또한 직접 공을 던지는 모습이 실제 투수처럼 능숙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평소 신소율은 인터뷰와 SNS 등을 통해 여러 차례 야구에 대한 애정을 밝힌 바 있다. 이처럼 실제로도 야구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되자 많은 야구팬들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신소율은 현재 매주 토, 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되는 SBS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거야'에서 종합병원 간호사 ‘유소희’ 역으로 분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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