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신세계 위드미 제공]
아주경제 김온유 기자 = 신세계 계열 편의점 위드미는 '쉐프가 만든 샌드위치'의 '에드워드권 샌드위치'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에드워드 권은 두바이의 7성급 호텔인 버즈 알 아랍의 수석 총괄조리장을 지냈으며 이번 상품 기획·제조에 직접 참여했다.
이번 제품은 '매쉬포테이토'와 '크랩토마토' 등 2종으로 가격은 각 2300원이다.
위드미는 다음 달 1~14일까지 신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레쓰비 마일드캔커피나 이마트 블루 생수를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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