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씨마크 호텔 제공]
호텔현대 씨마크가 주최하고 현대오일뱅크가 후원하는 이번 페스티벌은 개관 1주년을 기념해 오는 8월 6일까지 6주간 씨마크 호텔 야외공연장 아레나와 아산트리움 바다홀에서 진행된다.
연극, 뮤지컬 갈라쇼, 판소리, 인형극, 시향악단 공연 등 고전으로부터 현대 음악에 이르기까지 모든 장르의 예술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씨마크 호텔 남상무 총지배인은 "이번 복합 공연 페스티벌을 통해 기존에 접하기 힘들었던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한곳에서 접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러한 문화 행사가 정례화돼 강릉 지역을 대표하는 페스티벌 중 하나로 발돋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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