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이천에 위치한 표교초등학교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시청자미디어재단 제공]
이번 방문은 시청자미디어재단이 진행하고 있는 찾아가는 미디어체험 프로그램과 관련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미래 꿈나무들의 진로탐색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석우 이사장은 이날 특강을 통해 “꿈을 찾는 시간도 소중한 경험이다. 그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해서 실망하거나 포기하지 말라”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특강과 함께 진행된 미디어 체험 수업은 화면합성기법(크로마키)을 활용한 ‘가상공간 체험’과 ‘뉴스제작 체험’등으로 구성됐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