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콕!명장면] '굿와이프' 전도연, 성폭행 사건의 조작된 증거물 'DNA'에 대한 진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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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7-11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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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토드라마 굿와이프 2회[사진=tvN '굿와이프' 2회 방송화면 캡처] 사진을 클릭하면 해당 영상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아주경제 최승현 기자 = tvN 금토드라마 '굿와이프' 2회의 명장면이 공개됐다.

지난 9일 방송된 '굿와이프' 2회에서는 의사를 심문하는 김혜경(전도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혜경은 재벌 3세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피해자 이은주(엄현경)의 변호를 맡게 됐고, 사건의 중요한 증거물인 은주의 몸에서 나온 DNA가 재벌 3세가 아닌 다른 사람의 것으로 밝혀져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조사원 김단(나나)은 검찰청 친구를 통해 성폭행 사건이 있던 날 응급실에 또 다른 성폭행 피해자가 있었고, 재벌 3세 측이 응급실 당직 의사를 매수해 은주의 DNA를 바꿔치기 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특히 혜경은 해당 의사를 심문하는 과정에서 "실수로 DNA 표본이 섞였을 수도 있다는 말이냐?"라며 그 사실을 실토하게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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