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arm 2016 귀농·귀촌 박람회’에서 문경시 인기 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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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7-11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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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문경시 제공]

아주경제 피민호 기자 = 문경시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고 매경미디어에서 주최하는 ‘K-Farm 2016귀농·귀촌 박람회’에 참가해 귀농·귀촌의 적지로 떠오르는 문경시의 다양한 귀농·귀촌시책을 소개했다.
이번 행사는 ‘친환경·유기농 에코쇼’ 행사와 동시 진행돼 평소보다 많은 사람들이 행사장을 찾았다.
특히 문경부스를 찾아온 예비 귀농인들은 2021년 개통되는 ‘중부내륙 고속철도’와 ‘오미자’ 재배에 큰 관심을 보였다.
문경시의 귀농·귀촌 인구가 증가하고 주목받는 이유로는 차별화된 귀농·귀촌 시책과 깨끗한 자연환경, 오미자·사과 등의 소득 작물, 2021년 개통되는 ‘수서-문경간 중부내륙고속 철도’ 등 편리한 교통여건 등으로 분석되고 있다.
또한 최근 문경-김천을 연결하는 73㎞의 철도건설 사업이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최종 확정·고시돼 귀농귀촌인구가 더욱 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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