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경영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개성공단 입주기업을 돕기 위해 마련한 이번 판매전에는 모두 7개 업체가 참가한다.
참가 기업들은 의류와 등산용품, 생활잡화, 시계, 도자기 등 100여종의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계획이다.
도는 판매전 활성화를 위해 도청 공무원과 내포신도시 내 기관 및 단체, 도청 인근 아파트 주민들을 대상으로 홍보 활동을 펴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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