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드라마 예고] '아이가 다섯 50회' 송옥숙·최정우, 성훈 부모와 합석…싸움 일어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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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8-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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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50회[사진=KBS2 '아이가 다섯' 50회 예고 영상 캡처]

아주경제 최승현 기자 = KBS2 '아이가 다섯' 50회가 예고됐다.

7일 방송되는 '아이가 다섯' 50회에서는 상민(성훈) 부모와 합석을 하게 되는 장민호(최정우)와 박옥순(송옥숙)의 모습이 그려진다.

미정(소유진)은 장민호가 우리(곽지혜)에게 옷을 사줬다는 걸 알게 되고, 고맙다는 인사를 하러 장민호네로 향한다. 태민(안우연)과 만나고 돌아온 상태(안재욱)와 함께 장민호네로 간 두 사람은 진주(임수향)가 상민 엄마에게 반대당한 사실을 알고 화가 난 장민호와 박옥순을 상대하게 된다.

상태 부모 식당의 오픈 3주년 이벤트 날, 축하하러 온 장민호와 박옥순의 테이블에 상민 부모가 합석을 하게 된다.

또 연태(신혜선)와 상민은 드디어 상견례를 하게 되고, 두 사람은 점점 결혼에 가까워진다. 

한편 '아이가 다섯'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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