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제문화]
아주경제 모석봉 기자 = 충남 공주대 백제문화연구소(소장 서정석 교수)에서 발간하는 백제문화(百濟文化)가 한국연구재단 학술지 평가에서 '등재유지' 판정을 받았다.
‘백제문화’는 학내 연구소에서 발간하는 학술지 중에서 유일하게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의 지위를 유지하게 됐다.
공주대 백제문화연구소는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전문적으로 연구하기 위해 국내 대학부설 연구소로는 최초로 1965년에 설립돼 1968년부터 학술지 ‘백제문화’를 발간해 오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는 게재논문의 학술적 가치와 투고 논문의 엄정한 심사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편, ‘백제문화’는 오는 30일에 제55집이 발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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