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스프링 제공]
뮤지컬 계 ‘뉴 아이콘’으로 인정받고 있는 이지유는 이번 작품에서 조선 최초의 바리스타이자 희대의 사기꾼 ‘따냐’ 역을 맡아 관객들에게 색다른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탁환의 소설 ‘노서아 가비 - 사랑보다 지독하다’를 원작으로 한 뮤지컬 ‘노서아 가비’는 개화기 조선을 배경으로, 커피를 즐겨마시던 고종을 암살하려는 음모를 둘러싼 유쾌한 사기극이다.
이번에 이지유는 극중 따냐역에 함께 캐스팅된 걸 그룹 나인뮤지스의 혜미, 금조, 멜로디데이의 여은 등과 함께 각기 다른 매력을 발산해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