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평가, 한진해운 신용등급 '채무불이행 상태'로 강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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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9-02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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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류태웅 기자 =  2일 한국신용평가는 한진해운의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C(채무불이행 불가피)에서 채무불이행 상태(디폴트)인 D로 강등했다고 밝혔다.

강교진·김용건 한국신용평가 연구원은 "서울중앙지법이 내린 한진해운의 회생절차개시(법정관리) 결정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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