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잭슨의 딸 패리스 잭슨(18)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을 두고 마이클 잭슨의 생존설이 나돌고 있다.
美 연예매체 할리우드라이프는 패리스 잭슨이 지난 5월 인스타그램에 올린 셀카 사진속의 오싹한 실루엣에 대해 마이클 잭슨이 환생한 것이라는 소문이 새로이 돌고 있다고 4일(이하 현지 시간) 보도했다. 사진속에는 차 안의 패리스 잭슨의 왼쪽 뒷좌석에 마이클 잭슨'이 '빌리 진'을 부를때 썼던 검정 페도라를 쓴 모습으로 앉아있는 듯한 실루엣 모습이 비춘다.
이에 인터넷에서 전설적 가수가 죽음에서 환생했다는 부활설이 폭발했다. 이전 투팍이 그러더니, 지금은 마이클 잭슨이다.
마이클 잭슨은 지난 2009년 6월 25일 약물과다복용으로 인한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하지만 그가 여러가지 변장한 모습으로 계속 살고있다는 논란도 있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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