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청룡영화제' 정유미, 블랙원피스+일자머리 '갈수록 어려지는 외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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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11-25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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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경원 스타일리스트 인스타그램]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 '2016 청룡영화제'에 참석하는 배우 정유미의 사진이 화제다.

25일 최경원 스타일리스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레스랑 신발이 잘 어울려~ #청룡영화제 #부산행 #루비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앞머리를 자른 정유미는 다양한 무늬가 들어간 블랙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이날 오후 8시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는 '제37회 청룡영화제(청룡영화상)'가 진행된다. 김혜수 유준상의 사회로 진행되는 '2016 청룡영화제'에서 정유미는 영화 '부산행'으로 여우조연상 후보에 올랐다.

영화에서 정유미는 상화(마동석)의 아내인 성경 역으로 출연해 인상깊은 연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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