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중앙회 조합감사위원회 사무처는 24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NH스마트워크센터에서 디지털 감사시스템 'NH DNA' 구축 완료 보고회를 가졌다. 김용식 조합감사위원장(왼쪽에서 여섯째)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농협중앙회 제공]
농협중앙회는 24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NH스마트워크센터에서 디지털 감사시스템 'NH DNA(NongHyup Digital Nomad Audit)' 구축 완료 보고회를 가졌다.
NH DNA는 '농·축협(NH)과 함께 감사업무 본연의 정체성(DNA)을 갖고 디지털시대에 맞게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으며 유연하게 감사를 실시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농협중앙회는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감사 대상 농·축협과 원격지에서도 표준화된 자료 공유 및 데이터베이스 축적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리스크 요인 사전 파악 등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적합한 감사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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