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효자동닭꼬치]
10일 효자동 닭꼬치에 따르면 최근 간편배달시스템을 도입하는 동시에 선착순 20개의 점포에게 창업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가맹점은 샵인샵 창업이 가능하다는 장점과 함께 이번 행사를 통해 가맹비 면제, 교육비 50% 할인, 오픈시 홍보·판촉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장창훈 효자동 닭꼬치 대표는 "효자동 닭꼬치의 맛을 가정에서 편하게 주문해서 드실 수 있도록 배달시장 사업확장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