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진천 한 상가주택에서 불이 나 6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다. 25일 오전 1시 46분께 충북 진천군 진천읍의 한 상가주택 4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주택 안에 있던 70대 A씨가 얼굴 등에 화상을 입고, 5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다. 불은 120㎡의 4층 공간 중 40여㎡를 태운 뒤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관련기사경산시 환경시설사업소, 자원회수시설 합동 소방 훈련 전개… 화재 대응력 배양고양 관산동서 화재…"인명 피해 없어"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상가 #화재 #불 좋아요0 나빠요0 박희원 기자heewonb@ajunews.com 대치동 은마아파트 지하서 불…"담배꽁초 추정" "무사 귀환으로 덮지 마라"…늑구 사건에 '오월드 책임론' 재점화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