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무형유산 ‘대금정악’ 조창훈 보유자가 별세했다. 향년 84세.
7일 국가유산청에 따르면 조창훈 보유자는 지난 6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조창훈 보유자는 1955년 국악사양성소(1기생)에 입학해 고(故) 김성진 보유자에게 본격적으로 대금을 배우면서 대금정악의 세계에 발을 들였다.
빈소는 연세대학교 신촌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유족으로는 아들인 조광복, 조광석씨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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