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칠곡군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칠곡군 재난문자] 경북 칠곡군의 한 공장에서 큰 불이 났다. 칠곡군은 6일 "금일 오후 4시 58분께 북삼읍 율리 342-2 인근 공장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이어 "차량은 우회하시고, 인근 주민은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관련기사여주 점동면 청안리서 화재…"연기 다량 발생 중"NH證 "삼성화재, 삼성전자 프리미엄 더해졌다…목표가 91만원↑" #칠곡군 #화재 #공장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김한규 "형소법 개정안 전당대회 이전에 처리…보완수사권 폐지 당론" 김민석, 광주서 당 대표 출마 선언…"1년 동안 당정 협력 혼선"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