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현장 방문에는 조 실장 외에 박창환 경제예산심의관, 남경철 복지안전예산심의관 등 기획처 주요 간부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시설 운영과 관련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아이들을 격려했다.
기획처 관계자는 "이번 방문은 부처 출범 이후 처음 맞이하는 명절을 기념해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는 취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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