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영숙 (전)경북도의원(국민의힘) '상주시장 출마 기자회견'

  • "상주의 힘찬 도약 이끌겠다"며, '5대 비젼' 제시

사진피민호 기자
[사진=피민호 기자]
남영숙 (전)경북도의원은 3일 자신의 사무실에서 상주시장 출마를 알리는 기자회견을 갔고 지지를 호소했다.
 
남영숙 상주시장 예비후보는 “상주는 행정통합과 인구감소라는 시대적 도전에 직면한 가운데 새로운 에너지와 강력한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신뢰를 기반으로 상주의 변화를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남영숙 예비후보는 ‘2차 공공기관 이전 유치’, ‘스마트 농업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와 강소기업 유치’, ‘상주시 시설사업소 설립’, ‘의료·교육 인프라 구축으로 저출산 극복’ 등을 공약했다.

남영숙 예비후보는 "과감한 결단과 추진력으로 현장에서 문제를 해결하고, 소외된 이웃을 먼저 살피며, 시민의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들으며, 상주의 내일을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또 “깨끗하고 투명한 행정, 시민이 체감하는 복지, 청년이 돌아오는 상주를 반드시 실현하고, 시민들의 기대를 가슴에 새기고 책임 있는 시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남영숙 예비후보는 제5·6·7대 상주시의원(상주시의회 최초 여성 의장), 제11·12대 경북도의원(경북도의회 사상 최초 여성 농수산위원장) 등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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