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티놀+HPR 세라마이드 래피드 스킨 리뉴잉 아이크림. [사진=엘리자베스아덴]
글로벌 뷰티 브랜드 엘리자베스아덴은 눈가 피부 재생에 특화된 ‘레티놀+HPR 세라마이드 래피드 스킨 리뉴잉 아이크림’을 출시했다.
26일 엘리자베스아덴에 따르면 레티놀+HPR 세라마이드 래피드 스킨 리뉴잉 아이크림은 자극을 최소화하고 효능을 극대화한 고성능 레티놀이 핵심 성분이다.
민감한 눈가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기존 레티놀 사용 시 느껴지는 자극 없이도 안티에이징 효과를 제공한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바르는 즉시 눈가 잔주름·다크서클·부기 개선에 도움을 주고, 소비자의 98%는 사용 7일 후 눈가가 더 밝아 보인다고 응답했다.
이 제품에 포함된 고성능 레티놀은 기존 레티놀보다 10배 강력한 효능으로 눈가의 잔주름과 주름을 매끄럽게 가꿔준다.
다크서클과 부기를 개선하고 눈가를 밝게 하는 나이아신아마이드, 피부 장벽을 강화하는 식물 유래 피토세라마이드를 더해 복합적인 개선을 제공한다.
진정 식물 성분은 눈가 피부를 편안하게 가라앉혀 주고 부기를 케어해준다. 에어리스 용기는 제품 효능을 끝까지 안정적으로 유지해준다.
수잔 주커만 엘리자베스아덴 글로벌 마케팅 부사장은 “레티놀+HPR 라인은 강력하면서도 순한 레티노이드 기술로 꾸준히 주목받고 있다”며 “소비자들의 스킨케어 경험을 향상시키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새로운 스킨케어 루틴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