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은 상반기 최대 쇼핑 행사인 ‘롯쇼페’를 방문한 고객이 1000만명을 돌파하고, 주문액은 1500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12일 진행된 이번 행사에 신규 고객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배 증가했다. 특히 매일 오전 6시 적립금을 랜덤 제공하는 ‘오픈런 이벤트’에 총 60만명이 참여했다.
롯데홈쇼핑은 롯쇼페에 이어 오는 24일부터 이틀간 북촌 한옥 호텔 노스텔지어블루재에서 고객 초청 행사 ‘유유자적 희희낙락’을 진행한다.
최유라, 이유리, 최희 등 방송인이 참여해 고객과 직접 소통하고 ‘향·미식·뷰티’를 주제로 브랜드를 활용한 일일 강좌를 운영한다. 현장에는 상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도 마련된다.
롯데홈쇼핑 관계자는 “롯쇼페는 고물가 속에 고객이 즉시 체감할 수 있는 혜택과 차별화 콘텐츠를 결합해 높은 참여와 성과를 끌어냈다”며 “셀럽이 참여하는 고객 초청 행사로 온라인에 이어 오프라인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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