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연휴 둘째 날 낮에는 따뜻...최고기온 26도

  • 일교차 15도 안팎...대기 매우 건조·미세먼지 '나쁨'

맑은 날씨를 보인 지난달 29일 강원 속초시 영랑호 일원을 시민들이 걷고 있다 사진속초시
맑은 날씨를 보인 지난달 29일 강원 속초시 영랑호 일원을 시민들이 걷고 있다. [사진=속초시]

연휴 둘째 날이자 토요일인 2일은 아침·저녁은 쌀쌀하지만, 낮에는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8∼16도, 낮 최고기온은 19∼26도로 예보됐다.

일교차는 15도 안팎으로 크고 3일부터는 기온이 예년보다 낮아질 예정이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서울과 충청권 내륙, 전북 북동 내륙, 경북권 내륙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으니 산불 등에 유의해야 한다.

전국에 구름이 많고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이는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된 영향으로, 남쪽부터 차차 농도가 감소하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2.0m, 서해·남해 0.5∼1.5m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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