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라이프가 임직원 참여형 봉사단을 통해 지역사회 연계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한다.
KB라이프는 20일 ‘KB라이프 희망드림봉사단 3기 발대식’을 열고 임직원 중심의 사회공헌 활동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희망드림봉사단은 KB라이프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사회공헌 봉사단이다. 올해 3기 봉사단에는 19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 발대식에서는 봉사단원 위촉장 수여와 강남구자원봉사센터 교육 안내, 주요 활동 및 운영계획 공유 등이 진행됐다.
KB라이프는 희망드림봉사단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접점을 넓히고 포용적 성장과 ESG 실천 문화를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올해는 청소년과 어르신을 위한 봉사활동을 비롯해 지역사회 연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KB라이프생명사회공헌재단 관계자는 “KB라이프 희망드림봉사단은 우리 사회 곳곳에 따뜻한 손길을 전하는 희망”이라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생명보험사로서 고객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포용금융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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