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군 현역 병사를 위한 18개월 특별 렌털 프로그램을 업계 최초로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실제 휴가 중인 병사가 바디프랜드 라운지에 방문해 헬스케어로봇을 부모님께 선물한 사연을 계기로 만들어졌다.
육군·해군 병사 누구나 바디프랜드의 콤팩트 헬스케어로봇 '뉴팔콘'을 군 복무 기간과 동일한 18개월 약정으로 대여할 수 있다. 특히 월 급여의 10% 수준만 부담하면 이용할 수 있게 설계했다.
뉴팔콘은 최대 155도까지 기울어져 한층 밀착된 마사지감을 즐길 수 있다. 부드럽고 유연하게 움직이는 XD-에어 마사지 모듈이 한층 편안하고 탄력 있는 마사지를 구현한다. 최대 60도까지 조절되는 온열 기능, 깊은 수면·미니 낮잠·고요한 밤 등의 수면 특화 기능도 갖췄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국가뿐 아니라 부모님 건강까지 지키고자 하는 병사 마음에서 시작된 이번 프로그램이 값진 효도를 위해 활용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육군과 해군에 이어 향후 공군까지 프로그램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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