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KANZ 브로드밴드 서밋’ 코엑스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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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8-06-19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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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호·뉴질랜드 방송통신 분야 관계자 참석

   
 
‘제4차 KANZ 브로드밴드 서밋’개회식 참석한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가운데)과 데이빗 컨리프 뉴질랜드 경제개발부(통신, 정보기술 분야) 장관(좌측),  스티븐 콘로이 호주 광대역통신디지털경제부 장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가 주최하는 ‘제4회 한·호·뉴(KANZ) 브로드밴드 서밋’이 서울 코엑스에서 19일 개막했다.

한국·호주·뉴질랜드 3국의 방송통신 분야 정부, 기업, 연구기관이 참가하는 이번 행사에는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을 비롯 스티븐 콘로이 호주 광대역통신디지털경제부 장관, 데이빗 컨리프 뉴질랜드 경제개발부(통신, 정보기술 분야) 장관 등이 참석했다.

민간기업으로는 KT, 삼성전자, TU미디어 등 국내 주요기업과 호주의 m.NET, 미디어랩 등과 뉴질랜드 기업대표 등이 참여했다.

이와함께 국내·외 학계인사 등 총 150여명이 참가하는 행사는 ‘디지털 경제의 새로운 서비스’를 주제로 6개 세션이 진행된다.

주요 세션은 ▲4G와 WiBro를 포함한 브로드밴드 기술 ▲DMB․IPTV 등 지능형 방송 ▲모바일/디지털 컨텐츠 등 응용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각국의 방송통신 최신 동향 발표와 세 나라간 협력 방안 등이 19~20 양일간 집중적으로 논의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최시중 위원장은  이날 행사에 참석한 호주와 뉴질랜드 장관과 양자회담을 갖고 서로의 정책경험을 공유하는 등 향후 방송통신분야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키로 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지난 2003년 호주 시드니에서 제1차 한.호 브로드밴드 서밋이 개최된 이래, 2005년 뉴질랜드의 참여로 세 나라간에 개최되는 네 번째 행사다.

박용준 기자 sasori@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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