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인도 공장에서 약 700여명의 근로자가 파업을 벌이고 있다.
현대차는 7일 인도 공장 노조가 지난달 20일부터 노조 인정과 임금 및 단체협약 체결 등의 조건을 내걸고 부분 파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파업에는 적극 가담 인력 300여명과 단순 가담자 400여명 등 근로자 700여명이 참가하고 있다고 현대차는 전했다.
그러나 현재 자동차 생산이 차질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인터넷뉴스팀 기자 news@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