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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판(각 170*80cm).2011 |
(아주경제 박현주 기자) "꽃, 나무, 바다 등이 하나로 자연을 이룰 때 더 많은 이야기를 담은 풍경이 될 수 있듯이 자연에는 주(主)와 객(客)이 없다. 삭막한 도시에서 살고 있는 현대인들도 함께 더불어 살아가자는 의미를 전달하고 싶다.”
'한지 콜라주'로 유명한 전병현작가가 서울 신문로 흥국생명 3층에 위치한 일주&선화갤러리에서 오는 12월2일부터 '숲과 함께 자라는 나무'를 타이틀로 개인전을 연다.
‘봄’, ‘파도’, ‘오솔길’, ‘설경’, ‘들판’ 등 자연미가 생생하게 담긴 작품 35점을 선보인다. 전시는 2012년 2월 10일까지.(02)2002-7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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