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사랑 실천"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 시작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2-13 22:33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구세군 홍보대사 양준혁(왼쪽)과 친선대사 모델 서우림(오른쪽)이 박만희 사령관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구세군 대한본영은 1일 오전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린 자선냄비 시종식을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자선냄비를 통한 모금에 들어갔다.

이날 시종식에는 한국구세군 박만희 사령관을 비롯해 박원순 서울시장, 최광식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한나라당 이성헌 의원 등 각계 인사가 참석했으며 자선냄비 홍보대사를 맡은 프로야구 스타 양준혁과 친선대사 선우림도 자리를 빛냈다.

구세군은 올해 모금 목표액을 지난해 42억원(현금 33억원, 현물 9억원)보다 많은 45억원으로 잡았다. 지난해 성금은 노숙자, 국민기초생활 대상자 등 어려운 이웃 150만명에 전달됐다.

구세군은 올해 전국 300개 지역에 모금함을 설치하고 고속도로 톨게이트 9곳에서도 자선냄비를 운영할 계획이다. 자선냄비는 1일부터 지역별로 차례대로 걸려 24일까지 모금이 이어진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