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경제 황인성 기자)기술의 발달은 사람들의 생활에도 영향을 줬다. 최근 등장한 스마트폰은 사람들에게 또 다른 편리함을 선물했다. 하지만, 부작용도 많다. 특히, 한국은 가장 선진문물을 받아들이는 속도가 빠르다.
'10년후세상'은 과학기술이 앞으로 얼마나 발전하고 이에 따라 한국 사회가 얼마나 큰 변화를 겪을 것인지 독자에게 설명한다. 책은 중앙일보와 일요판 신문인 '중앙SUNDAY'의 창간 4주년 기획으로 2011년 3월부터 연재된 '10년후 세상' 칼럼을 새롭게 구성해 묶었다. 387쪽. 1만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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