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액션 프리잭 공개서비스…신규 캐릭터 2종도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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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02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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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윤태구 기자) 빅스푼코퍼레이션은 와이즈온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러닝액션 게임 ‘프리잭’의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프리잭은 레이싱의 속도감과 맨 몸으로 각종 장애물을 뛰어 넘는 익스트림 스포츠 프리런닝(야마카시, 파쿠르)의 화려한 액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독특한 레이싱 게임이다.

프리잭은 공개 서비스를 통해 티나와 굿 스피드 등 신규 캐릭터 2종과 새로운 게임 모드, 신규 맵 등을 추가했다.

또한 각종 이용자 편의성 개선을 실시해 더 많은 즐길 거리와 보다 쉽고 편리해진 게임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박재우 빅스푼코퍼레이션 대표는 “새로운 즐길 거리와 보다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많은 준비를 했기에 기대만큼의 재미를 드릴 수 있을 것으로 자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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