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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안산소방서) |
소방서는 2일 오전 2층 토론방에서 권영호 소방행정과장 주제로 이재관 장비통신담당 등 부서장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재정 대책반 회의를 개최해 예산 조기 집행에 따른 상황점검과 문제점을 보고하고 부서 간 협의사항 및 대책을 논의했다.
소방서는 효율적인 조기 집행을 위해 7명의 대책반을 구성해 오는 6월 30일까지 매월 첫째 주 수요일에 대책회의를 실시하기로 했다.
권영호 소방행정과장은 “올해 경기가 상반기에 하락하고 하반기에 상승하는 흐름 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재정의 적극적인 역할이 필요하다고 판단돼 사람희망사업 등 경제적 파급 효과가 큰 사업을 중심으로 상반기에 예산을 집중 집행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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