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대진대, 8일 한탄강 홍수터 활용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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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02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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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임봉재 기자) 경기도 포천시(시장 서장원)는 대진대학교와 함께 오는 8일 포천반월아트홀에서 한탄강댐 건설에 따른 홍수터 활용방안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한탄강 홍수조절용댐 건설로 인해 평상시 활용되지 않는 광범위한 면적을 친환경적으로 이용, 댐주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이 모색될 예정이다.

한탄강 홍수조절용댐은 임진강수계 수해방지종합대책의 일환으로 2006년부터 포천시 창수면 신흥리와 연천군 연천읍 일원에 200년 빈도의 홍수조절을 목적으로 한국수자원공사에서 건설하고 있다.

한편 홍수조절용댐으로 인해 발생하는 홍수터는 포천시와 연천군, 강원도 철원군 일원에 14.807㎢로 이 중 73%가 포천시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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