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울산지방경찰청은 중ㆍ고등학교 졸업 기간인 오는 4일부터 17일까지 강압적 졸업식 예방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경찰은 뒤풀이 재료 준비 등의 명목으로 돈을 빼앗거나 옷을 벗기는 행위 등을 단속하며 단순 가담자도 처벌키로 했다.
경찰은 졸업식 후 학교주변과 뒤풀이 우려 지역에 경찰관을 배치하고 지도교사, 자율방범대 등과 합동 순찰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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