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헌 연구원은 "지난해 자체분양사업 매출증가로 실적이 한단게 레벨업 됐다"며 "올해의 경우도 전년대비 매출이 다소 감소하겠지만 대손비용 일단락으로 전년수준의 수익성 유지는 가능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 연구원은 "또한 올해 자체사업의 잔금유입으로 현금흐름이 크게 개선되면서 리스크는 상당부문 감소될 것이며, 분양사업 본격화로 내년부터 매출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이루어 질 전망"이라며 "현금흐름 개선 및 실적향상 유지 등을 고려할 때 향후 양호한 주가흐름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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