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익희 현대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스마트 기기 마케팅이 지속적으로 강화되는 국면에 있고, 런던 올림픽 특수가 예정돼 있다”며 “종합편성 케이블 PP에 대한 기대가 낮아졌다 하더라도 제일기획의 취급고 증대 효과는 부인할 수 없다”고 밝혔다.
한 연구원은 이어 “SBS부터 MBC까지 방송광고의 자율 판매가 확산되며 대행 수수료도 증가할 것”이라며 “중장기적으로 영입 광고주들의 자금력을 활용해 시장점유율을 확대시킬 기회가 열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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