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3대 신평사 "대한생명 보험금지급능력 AAA"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2-06 09:25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장기영 기자) 대한생명은 한국기업평가, 나이스(NICE)신용평가, 한국신용평가 등 국내 3대 신용평가사로부터 보험금지급능력(IFSR) 최고등급 AAA(안정적)를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들 신평사는 국내 최초의 보험사인 대한생명이 우수한 영업기반과 뛰어난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확고한 생명보험업계 2위 지위와 강력한 브랜드파워를 구축했다고 평가했다.

또 우수한 영업효율과 위험가중자산비율 등을 통해 자산을 안정적으로 운용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보장성보험, 변액보험 위주의 안정적 상품 포트폴리오와 대규모 영업망도 후한 점수를 받았다.

신평사들은 흑자기조에 따른 이익 누적 등으로 대한생명이 우수한 자본적정성을 유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대한생명은 지난 2007년 12월 한국기업평가, 나이스신용평가로부터 IFSR AAA등급을 획득한 이후 5년 연속 같은 등급을 유지해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