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국민생각이 기득권 양당의 정치체제를 종식하고 제3 대안정당으로서 대한민국을 선진화시킬 정치혁명의 대장정을 시작하는 중요한 행사다.
이종락 광주시당 위원장이 주관하는 이 행사에는 박세일, 장기표 공동위원장 및 김승제 사무총장 등 중앙당 당직자들과 지역사회 주요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 날 행사에 앞서 박 곧동위원장 등의 지역기자 간담회도 열린다.
오는 중앙당 창당을 앞둔 국민생각은 총선전까지 16개 시·도당 창당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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