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광현 뮤지컬까지 진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2-06 10:18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황인성 기자) 배우 박광현이 드라마에 이어 뮤지컬까지 진출했다.

현재 KBS 드라마넷 '자체발광 그녀'에 출연중인 박광현은 극중 스타PD 노용우 역을 맡아 연기 중이다. 더불어 뮤지컬에서도 출연 제의를 받았다. 3월 시작되는 뮤지컬 '캐치 미 이프 유 캔'에 캐스팅된 것. 박광현은 주인공 프랭크 역을 맡아 엄기준, 규현, 김정훈, 키와 공동 캐스팅됐다.

뮤지컬 '캐치 미 이프 유 캔'은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레오나르도 디카프로오, 톰 행크스 주연의 영화를 각색해 만든 작품. 2009년 미국 씨애틀에서 공연이 시작됐으며, 한국에서 올해 3월 첫 선을 보인다.

박광현은 "'자체발광 그녀'를 보고 많은 분들이 알아봐주셔서 행복하다. 뮤지컬에도 캐스팅된 만큼 열심히 연습해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체발광 그녀'는 매주 토요일 밤 11시 KBS 드라마 넷을 통해 방송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