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아리따움은 6일 ‘스마트 컨슈머’ 시대에 맞춰 모바일 상품권부터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카카오톡 1:1 상담 등 다양한 온라인·모바일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전했다.
아리따움은 지난 1일부터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모바일 상품권을 판매 중이다. 스마트폰 사용자는 카카오톡 ‘선물하기’ 기능으로 보다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다. 모바일 상품권은 전국 1300여개 아리따움 매장에서 사용 가능하며, 유효기간과 잔액 범위 내에서 제품을 구매하고 교환할 수 있다.
아리따움은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통해 한 달에 한 번씩 아리따움 뷰티 컨텐츠와 할인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2월 한 달 동안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에 신규 등록하고 매장을 방문하면 ‘한율 고결진액 크림 출시 5주년 기념 100% 당첨 포춘쿠키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아이오페 레티놀 에이지 코렉터 3000원 할인 쿠폰’이 주어진다.
또 카카오톡 친구추가 메뉴에서 ‘myaritaum’을 찾아 등록하면 실시간으로 1:1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아리따움 관계자는 “최근 간편한 모바일 상품권으로 선물을 주고받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고, 기업들이 이를 프로모션 상품으로 사용하는 사례가 늘었다”며 “아리따움도 SNS 서비스 확대를 통해 스마트하고 친근하게 소비자에게 다가가는 노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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