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덴셜생명, 생보업계 최초 동일기관 재발癌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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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06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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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장기영 기자) 푸르덴셜생명은 생명보험업계 최초로 동일기관에 발생한 재발암(癌)을 보장하는 ‘멀티플러스 평생보장보험’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상품은 질병 보장기간을 종신까지 확대해 평생 동안 질병과 사망을 동시에 보장하는 비(非)갱신형 보험이다.

평균 수명이 연장되고 있는 가운데 중대질병 발병으로 인한 치료비를 마련하는 데 적합하다.

특히 암의 경우 신체 동일기관에 재발한 암을 보장해 소비자들의 니즈(Needs)를 충족시켰다.

예를 들어 위암 발병 이후 또 다시 위암이 발병하더라도 진단비를 지급한다.

손병옥 푸르덴셜생명 사장은 “이번 상품은 급변하는 치료환경 속에서도 충분한 치료비를 보장 받을 수 있다”며 “활동기와 노후의 각종 질병위험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안성맞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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