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지역특화 사업으로 봉제교육 및 포럼사업을 통해 봉제분야 전문인력 200명을 양성하고, 섬유패션산업의 인력양성 방안을 모색하는 등 지역맞춤 일자리창출 사업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자치단체가 지역특성에 맞는 일자리사업을 발굴하여 제안하면 고용노동부에서 선정·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양주 섬유패션 전략산업육성을 위한 일자리창출사업’에 이어 올해도 계속사업으로 선정됐다.
양주시는 시 자체 추진 사업인 봉제분야 현장 전문인력 1기 교육생 모집을 시작으로,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사업’ 참여기관과의 약정체결을 통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여 양주 섬유산업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