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2012 지역맞춤형 일자리사업 추진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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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06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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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용노동부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사업 공모 선정

(아주경제 최종복 기자) 경기도 양주시(시장 현삼식)가 고용노동부의 공모사업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사업’에 참여해 지난해에 이어 ‘양주 섬유패션 전략산업육성을 위한 일자리창출’ 사업을 국비 86,248천원을 지원받아 추진한다고 밝혔다. 양주시는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의정부지청과 지난주 의정부고용지청 소회의실에서 ‘지역맞춤형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지원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지역특화 사업으로 봉제교육 및 포럼사업을 통해 봉제분야 전문인력 200명을 양성하고, 섬유패션산업의 인력양성 방안을 모색하는 등 지역맞춤 일자리창출 사업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자치단체가 지역특성에 맞는 일자리사업을 발굴하여 제안하면 고용노동부에서 선정·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양주 섬유패션 전략산업육성을 위한 일자리창출사업’에 이어 올해도 계속사업으로 선정됐다.

양주시는 시 자체 추진 사업인 봉제분야 현장 전문인력 1기 교육생 모집을 시작으로,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사업’ 참여기관과의 약정체결을 통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여 양주 섬유산업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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